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가 신인모델 3인방의 달라진 모습에 만족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가 신인 남자 모델 3인방을 스타일링 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연 대표는 신인 남자 모델 3명을 데리고 미용실을 찾았다.
‘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그는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한 세 사람에게 각기 다른 스타일을 추천했다.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세 사람은 불안해했지만 변화된 모습에 만족감을 표했다. 김소연은 헤어스타일을 달리 한 세 사람을 보고 “”이제 모델 같지 않나“라고 만족해했다.
이어 “바라는 모습대로 변했고, 이제야 얼굴이 들어왔다. 이제야 모델이라는 느낌이 들 수 있게 변해 대만족이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