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김영구 기자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15일 오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강채림의 멀티골과 정설빈의 추가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콜린 벨 감독은 부임 후 첫 승리를 거뒀다.
콜린 벨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