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측 “김현진, 아르바이트성 배우·모델 활동…추측 자제 부탁”(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연애의 맛3’ 제작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김현진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 제작진은 “김현진은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졸업생으로, 과거 단기 아르바이트 성으로 몇 차례 단역 배우 및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이후 대치동에서 학원 강사로 활동했으며 지난 3월 퇴사한 후 현재 변리사 시험을 준비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현진은 대중을 상대로 활동하는 공인이 아닌 만큼, 일반 개인의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개인 신상과 관련한 더 이상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연애의 맛3’ 제작진이 김현진 이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애의맛3 캡처
김현진은 방송인 윤정수와 커플이 된 출연자다. 방송 이후 김현진의 이력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하 ‘연애의 맛’ 김현진 관련 공식입장 전문. 금일(20일) 전해진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3 출연자 김현진 씨의 이력과 관련한 제작진의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김현진 씨는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졸업생으로, 과거 단기 아르바이트 성으로 몇 차례 단역 배우 및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대치동에서 학원 강사로 활동했으며 지난 3월 퇴사한 후 현재 변리사 시험을 준비 중인 상황입니다.

김현진 씨는 대중을 상대로 활동하는 공인이 아닌 만큼, 일반 개인의 사생활 보호 측면에서 개인 신상과 관련한 더 이상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늘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TV CHOSUN ‘연애의 맛’ 제작진 일동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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