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한영 “2012년 갑상생암 수술 후 완치…현재 배우로 활동 중”(슈가맨3)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슈가맨3’ LPG 1기 한영이 갑상생암 완치 사실을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는 LPG 1기 멤버 한영, 연오, 윤아가 유재석 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현영은 근황에 대해 “현재 연기하는 모습으로 대중분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해피시스터즈’로도 얼굴을 비췄고, 이제는 배우로서 모습을 봐주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슈가맨3’ LPG 1기 한영이 갑상생암 완치 사실을 털어놓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JTBC ‘슈가맨3’ 캡처
갑상샘암 수술 이후 건강에 대해서도 알렸다. 그는 “2012년 갑상생암 수술을 해서 지금은 완치가 됐다고 말할 수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를 하는 데는 1년 가까이 걸렸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지금은 노래를 하기 위해 창법을 다양하게 바꾸면서 음악을 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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