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전소미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추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3팀으로 나눠진 팀원들이 상봉해야 되는 미션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소미는 한현민에게 “고3의 인생 이야기 좀 해봐야겠다”라며 이야기를 건넸다. 두 사람은 수능, 대학을 안가는 이유 등에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살에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 털어놓았다. 먼저 한현민은 “24시간 동안 피시방에 있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전소미는 “나는 결혼하고 싶어. 결혼해서 안정적인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라고 깜짝 고백을 했다.
그러면서 “27살에 결혼하고 싶은데 내년에 우리 벌써 20살이야. 그러면 7년 밖에 안 남았어. 내 남자 찾는 게 말이 돼? 못 찾지”라고 한숨을 쉬었다.
한현민이 “7년이면 많은 거지”라고 말하자, 전소미는 “어떻게 알아? 한국에 있을지, 미국에 있을지, 아시아에 있을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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