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업 포토’ 속 ANS는 화이트 톤의 슈트와 화려한 헤어 컬러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리나, 담이, 비안, 라온, 달린, 로연과 뒷모습 만으로도 존재감을 과시하는 두 명의 새 멤버까지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포토와 함께 올라온 ‘Are You Ready?’라는 문구 역시 컴백을 암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롭게 합류한 두 명의 멤버와 ANS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붐붐(BOOM BOOM)’으로 데뷔한 ANS. 이들은 ‘붐붐’ 뿐 아니라 프리 데뷔곡 ‘원더랜드’와 스페셜 싱글 ‘Lean on Me’를 통해서도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ANS는 청량부터 걸 크러시, 서정적인 분위기 등 다양한 콘셉트를 넘나들며 반전 매력 걸그룹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편, ANS는 앞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풀어놓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