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유리가 서효림, 정명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23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수미 선생님, 서효림, 정명호, 사랑스러운 신랑신부님”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전날 결혼한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대표의 백년가약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객으로 참석해 김수미와 기념 사진을 남기는 이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유리가 서효림, 정명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유리와 김수미는 밝은 표정으로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결혼에 기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서효림, 정명호 대표의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주례는 소설가 김홍신, 축가는 가수 아이비와 재즈 보컬 윤희정, 축사는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맡았고 이두희와 공개 열애 중인 지숙이 부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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