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풍’ 김동욱, 대상 수상→MBC 드라마 컴백 “국민앵커로 만나요”[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동욱이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2019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내년에는 국민앵커로 또 한번 찾아온다.

31일 김동욱 소속사 키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동욱 2019 MBC 연기대상. 2019년 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물했던 김동욱 배우가 연기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2007년 ‘커피프린스 1호점’ 진하림으로 첫 드라마를 한 MBC에서 12년 만에 연기대상을 수상한터라 그 의미가 남다를 텐데요. 명연기 보여준 김동욱 배우와 김동욱 배우를 응원해준 시청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30일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 직후 김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동욱은 대상 트로피를 들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훈훈한 그의 자태가 이목을 모은다. 소속사 측은 또 “2020년 3월 ‘그 남자의 기억법’ 국민앵커 이정훈으로 돌아올 테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동욱은 내년 3월 1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해 문가영, 이진혁, 이주빈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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