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 감독 `나 열받았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체육관)=김재현 기자

1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2019-2020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서울 SK의 경기가 벌어졌다.

문경은 SK 감독이 3쿼터 현재 41-53으로 뒤지자 수트를 벗고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오리온은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1위 SK는 오리온을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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