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천체육관)=김재현 기자
2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WKBL KEB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꺾고 신한은행과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하나은행은 고아라와 이하은, 마이샤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2-50으로 대승을 거뒀다.
마이샤 등 하나은행 선수들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신한은행은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