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목동)=김영구 기자
배우 이성경과 한석규가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 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지난 2016년 27.6%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 속에 종영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두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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