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전국노래자랑’ 설특집 MC로 출연한다.
7일 KBS 측은 MK스포츠에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설특집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12일 녹화가 진행되며 방송은 26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작곡가 이호섭과 임수민 KBS 아나운서가 ‘전국노래자랑’ 설특집 MC로 출연한다. 사진=<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 두 사람은 ‘전국노래자랑’ MC 송해가 감기 몸살로 입원하면서 대체 MC로 나선다. 송해는 건강을 곧 회복해 퇴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해는 올해 93세로, 최고령 현역 방송인이다. 1955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40주년을 맞이한 ‘전국노래자랑’을 진행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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