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장충동)=김영구 기자
샘 해밍턴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MBN '친한예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친한예능'은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 팀과 '대한민국 전문가'를 자처하는 한국인 출연진이 대결을 펼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국내 여행 명소를 찾아가 풍경과 유명 음식, 문화를 소개하고 미션과 게임, 퀴즈 대결을 통해 누가 더 한국을 잘 아는지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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