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이완과 골프선수 이보미가 달달한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이보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이보미는 “팔레르모 스웨그”라는 글을 남기며 이탈리아 여행 중임을 알렸다.
사진에는 이완과 이보미가 각각 하얀색, 검은색 모자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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