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브랜뉴뮤직이 가수 양준일와의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8일 오후 브랜뉴뮤직 측은 MK스포츠에 “양준일과 만난 것도 논의한 것도 맞지만, 결정된 게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는 자신의 SNS에 양준일과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선배님 귀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후 양준일이 브랜뉴뮤직 전속계약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양준일은 지난해 ‘온라인 탑골공원’이라 불리는 1990년대 음악 방송 스트리밍에서 세대를 초월한 패션 감각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본격적인 국내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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