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양준일 측은 MK스포츠에 “2월 중 양준일이 집필한 책이 발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양준일의 생각이 담긴 글과 미공개 사진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가수 양준일이 직접 책을 출간,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옥영화 기자
양준일은 지난달 31일 팬미팅을 앞두고 열린 간담회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 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제 예전 곡들을 다시 모아 재편곡, 재녹음해서 팬들이 원하는 피지컬 앨범으로 내고 싶다”고 했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했지만,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미국으로 가 생활했다.
지난달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하면서 국내 활동에 신호탄을 쐈다. 한국 활동을 예고한 뒤 양준일은 여러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