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 6000만원 전기차 가격에 당황 “더 저렴할 줄 알았는데”(슬어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슬어생’ 공부의 신 강성태가 전기차 가격에 당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는 강성태가 출연해 재정 상태를 되짚었다.

이날 강성태는 “전공이 전공인지라 전기차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전기차를 보면 마치 내 자식 같다”고 전기차 사랑을 드러냈다.



전기차 시범 주행을 마친 그는 견적을 내기 위해 직원과 마주했다. 직원은 “기본 옵션에 완전 자율 주행을 하면 770만 원이 더해진다. 차량 구매 후 추가 가능하지만 가격이 인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성태가 본 전기차의 최종 금액은 6000만 원. 이에 MC 장성규가 “전기차량이 무려 6000만 원인데 예상했느냐”고 묻자 강성태는 “저 비용보다 낮을 줄 알았다. 정부나 지자체 보조금이 나오는데 옵션을 포함하면 7000만 원이 넘어간다”고 털어놨다.

결국 강성태는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고민하다가 싸인을 포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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