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김정화가 요가로 다져진 건강미를 뽐냈다.
김정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김정화는 게시물에 “나는야 요가꿈나무. 운동이 정말 하고 싶어서 시작했던 요가수업을 그래도 틈틈이 하고 있었거든요. 어깨 쪽에 조금은 근육이 생겨서인지 다행히 통증도 점점 사라지고 있네요”라며 요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래서 오늘은 머리서기에 도전해봤습니다. 더 연습해서 완벽한 모습으로 다시 올려볼께요. #운동하자 #건강하자 #아프지말아요우리”라는 글을 남기며, 운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공개된 영상에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정화가 고난이도 요가 동작인 물구나무 서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김정화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정화는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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