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허이재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허이재는 지난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감독 심용)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허이재는 긴 생머리를 푼 채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여기에 베이지 카디건과 청바지를 매치, 수수한 자태를 뽐냈다. 허이재는 2003년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뒤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등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1년에는 가수 출신 사업과 이승우와 결혼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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