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국 뉴올리언스를 찾은 강민경이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갈색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부린 강민경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같은 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나 없이 행복하니?”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민경은 지난해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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