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시그니처 “신나는 리듬의 데뷔곡, 킬링 파트 많아”(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C9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시그니처가 화보로 매력을 전했다.

시그니처는 22일 런던, 뉴욕을 베이스로 한 패션 매거진 ‘나일론’을 통해 러블리한 모습을 공개했다.

‘reborn & ribbon’을 콘셉트로 한 화보는 7인조로 새롭게 태어난 그룹 시그니처가 리본 디테일 룩을 입고 화보를 완성했다.



시그니처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나일론 코리아(NYLON KOREA)
첫 화보 촬영이자, 시그니처로 첫 스케줄이었던 만큼 설레는 기분을 감출 수 없었던 멤버들은 시종일관 즐거운 표정으로 일관했다. 또한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키워드 인터뷰를 통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던 건 데뷔곡은 신나는 리듬과 킬링 파트가 많아 많은 사랑을 받게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7명의 멤버 채솔, 지원, 예아, 선, 셀린, 벨, 세미의 스위트한 화보와 개성 넘치는 키워드 인터뷰는 ‘나일론’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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