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흥행 질주 중이다.
25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24일 하루 동안 53만513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12만775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히트맨’(감독 최원섭)은 하루 동안 22만80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3만823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3위는 하루 동안 7만9721명이 관람한 ‘미스터 주:사라진 VIP’(감독 김태윤)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4287명이다. 하루 동안 5만2052명을 불러모은 ‘스파이 지니어스’(감독 닉 브루노, 트로이 콴)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1233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해치지않아’(감독 손재곤)는 하루 동안 관객 수 4만1588명, 누적 관객 수 103만913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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