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아들 지호에게 `영어 동화책` 금지령 당했다"…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런닝맨' 유재석이 아들 지호에게 '영어 동화책' 금지령을 당한 이유를 밝힌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국민 MC 유재석이 아들 지호에게 무시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은 설날을 맞아 신년 다짐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어린이 자녀를 둔 두 아빠 하하와 유재석의 고충이 드러났다.



‘런닝맨’에서 백치미 캐릭터로 많은 웃음을 선사했던 하하는 “새해에는 배움을 이루겠다”라는 소망을 밝혀 다른 멤버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에 하하는 “사실 아들 드림이가 6살이 되자, 아빠가 영어를 잘 모른다는 걸 알아버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