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혀 빼꼼 영락없는 10대 [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4관왕에 올랐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제62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2020 그래미)가 개최됐다.

이날 빌리 아일리시는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뉴 아티스트 등 주요 4부문을 석권했다.



주인공 자리에 오른 빌리 아일리시가 감격스러워 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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