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더 짠내투어’ 규현의 투어에 장동민이 분노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이 여행의 설계자로 나선 포르투갈 리스본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규현은 멤버들에게 “오늘 투어의 이름은 ‘걸어서 하늘까지’”라고 말했다.
‘더 짠내투어’ 규현의 투어에 장동민이 분노했다. 사진=tvN ‘더 짠내투어’ 캡처 이에 한혜진은 “대체 얼마나 걷는 건가”라고 물었고 규현은 “2만보 예상한다”고 답했다. 규현의 말을 들은 장동민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얼굴이 빨개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규현은 “서 있으면 금방 도착하는 곳이니 너무 놀라지 말라. 장현철 선배님의 ‘걸어서 하늘까지’를 아시냐. 그 노래를 부르시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위기를 모면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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