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첫째 나은과 셋째의 첫 만남을 담았다.
안나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01.2020 - the first meeting”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하며 나은과 셋째 아이의 만남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기대 셋째 동생을 바라보는 나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담요 안 동생을 바라보는 안나의 흐뭇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박주호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셋째가 생겼다. 가족들이 출산 준비로 인해 잠시 스위스에 가 있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박주호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