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여파로 극장 관객수 뚝…‘남산의 부장들’ 13일째 1위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꾸준하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3일 하루 동안 5만662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30만8242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히트맨’(감독 최원섭)은 하루 동안 4만120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16만805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꾸준하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5805명이 관람한 ‘인셉션’(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90만4233명이다. 하루 동안 4464명을 불러모은 ‘미스터 주:사라진 VIP’(감독 김태윤)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9만2290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스파이 지니어스’(감독 닉 브루노, 트로이 콴)는 하루 동안 관객 수 4453명, 누적 관객 수 43만1917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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