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찬우, 에일리 응원에 장작 패기 성공…“킹콩 오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찬우가 넘치는 힘을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찬우와 에일리가 도끼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찬우는 처음에 어설픈 모습을 보였지만 에일리와 함께 하자 쉽게 장작을 팼다.



에일리는 김찬우의 장작 패기에 감탄하며 응원을 했고, 김찬우는 힘을 얻어 많은 양의 장작을 완성시켰다. 김찬우는 아궁이에 불을 때다 ‘타닥’소리에 깜짝 놀랐다. 그는 “불 놓다가 머리 다 탔네”라며 딴 앞머리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