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보미, 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이 애정을 과시했다.
김보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어느 사진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사진관에서 다정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김보미, 윤전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며 달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발레라는 공통점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김보미와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말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두 달 후인 12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화촉을 밝힌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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