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공항) 옥영화 기자
프로골퍼 박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빅 오픈에서 우승한 뒤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희영은 7년만에 LPGA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희영이 입국게이트를 빠져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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