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상윤과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집사부일체’를 떠난다.
이상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18일 MK스포츠에 “이상윤이 금일부로 SBS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다. 향후 본업인 연기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역시 “육성재가 금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집사부일체’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육성재는 현재 드라마 ‘쌍갑포차’ 촬영 중이며 내달 2일 발매하는 스페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상윤과 육성재는 ‘집사부일체’ 첫 방송부터 함께 해온 원년 멤버로 소탈한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며, 이상윤와 육성재 외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이 고정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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