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공부가 머니?’에 배우 이윤성 치과의사 홍지호 가족이 출연한다.
오는 21일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이윤성 홍지호 가족이 출연, 이제 중학생이 되는 둘째 딸 세빈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윤성 홍지호 부부는 슬하에 이제 중3이 되는 큰딸 세라와 중학생이 되는 둘째 세빈이를 두고 있다. 홍지호는 “우리 집에는 두 명의 이윤성과 두 명의 홍지호가 있다”고 말해 두 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떤 교육 고민으로 ‘공부가 머니?’를 찾았는지 묻는 질문에 이윤성은 둘째 세빈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미술 전공으로 예술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이 어린 나이부터 입시를 준비하는 게 안쓰럽기도 하고, 혹시나 크면서 진로가 달라지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있다는 것. 이에 MC 신동엽은 “저희 딸도 예술중학교에 입학 예정인데, 남 일 같지 않고 어떤 마음인지 이해된다”라고 말해 이윤성 홍지호 가족의 고민 사연에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공부가 머니?’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