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지코가 '아무노래'로 '음악중심'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코는 '아무노래'로 2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지코의 '아무노래'와 함께 레드벨벳의 '사이코', 창모의 'Meteor'가 올랐다.
지코가 1위를 차지했다.사진=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지코는 레드벨벳, 창모를 제치고 1위와 함께 음악 방송 통산 10관왕을 차지했다.
‘아무노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리듬과 쉬운 안무, 위트 있는 후렴이 특징으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지코의 가창과 퍼포먼스도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은 코로나 확산 사태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됐고 아이즈원, 드림캐쳐, 위키미키, 문별, 골든차일드, VERIVERY, H&D, iKON, 펜타곤, 카드, 더보이즈, 이달의 소녀, 아이즈, 체리블렛,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시그니처, About U가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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