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딘딘,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가사 듣다 버럭 “너무 끼드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딘딘이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가사를 듣다 버럭 화를 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도레미 마켓’)에는 도레미들이 딘딘, 이지혜과 함께 노인과 바다장어불고기 라운드를 펼쳤다.

붐은 “지난 출연 때 왜 본인들 노래 안나오냐고 했던 다비치의 노래다”라며 “2014년 6월에 발표한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헤어졌다 만났다’다”라고 소개했다.



‘놀라운 토요일’ 딘딘이 다비치 ‘헤어졌다 만났다’ 가사를 듣다 버럭 화를 냈다. 사진=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다비치의 ‘헤어졌다 만났다’는 연인의 행동에서 사랑이 식었음을 직감적으로 느끼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이다. 딘딘은 가사 맞히기에 앞서 “다비치 노래는 랩이 없다. 그래서 어렵지 않을 걸?”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붐은 “문제의 구간은 강민경 구간이다. 그런데 이해리 씨가 욕심을 좀 낸다. 이 정도로 애드리브를 넣을 수 있다고 해서 엄청 때린다”라고 귀띔했다.

다비치의 ‘헤어졌다 만났다’ 가사 문제 구간을 들은 딘딘은 “너무 끼드네”라며 언짢은 표정을 지었다. 이지혜는 “이해리 씨가 너무 욕심을 많이 냈네”라고 호응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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