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투손) 안준철 기자
이동욱 NC다이노스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응시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에넥스필드에서 NC다이노스 스프링캠프가 열렸다. 이날
NC는 kt위즈와 평가전을 치렀다. 애초 에넥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전날 내린 비의 여파로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못해 키노 스포츠콤플렉스로 장소를 변경했다.
NC는 이동욱 감독을 포함한 10명의 코칭스태프와 48명의 선수가 참가한 스프링캠프를 1월 29일부터 3월 8일까지 치른다. 40일간의 일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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