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RUE), 3월 4일 싱글 ‘그 날’로 가요계 정식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 가수 루(RUE)가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27일 소속사 보아즈엔터테인먼트 측은 “루가 오는 3월 4일 데뷔곡 ‘그 날’로 데뷔한다. 대중의 감성을 자극할 루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루는 세련된 비주얼과 마음을 울리는 보컬의 소유자로, 어린 시절부터 가요와 R&B(알앤비),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들으며 가수에 대한 꿈을 키워온 바 있다.



루(RUE)가 3월 4일 데뷔한다. 사진=보아즈엔터테인먼트
특히 루는 ‘그 날’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 대중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아티스트 면모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그만의 음악적 스타일까지 확고하게 자랑할 예정이다. 새로운 감성 보컬리스트의 탄생을 알린 루는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발라드 장르 ‘그 날’을 시작으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현재 루는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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