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이만희가 별장에서 칩거 중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이는 과연 사실일까.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에는 ‘슈퍼전파 신천지 추적’ 편이 그려졌다.
이날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이만희 별장을 찾았다.
‘스포트라이트’가 이만희 별장을 찾았다. 사진=스포트라이트 캡처
이만희 별장은 이른 바 ‘평화의 궁전’으로 불리고 있었다. 이만희가 별장에서 칩거 중이라는 소문만 무성한 가운데, 제작진 카메라엔 한 인물이 포착됐다. 26일 오전 포착한 인물은 모자를 쓰고 있어 정확히 판단하긴 어렵지만 걸음걸이 등으로 노인임을 알 수 있었다. 그의 곁에는 수행원이 뒤따르고 있었다.
이만희 별장 이웃 주민은 “그 모습이나 뒤뚱거리고 걷는 것과 그 여자애가 이만희 아니면 따라다니는 걸 본 적이 없다. 거의 확실하다”라고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