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래퍼 그레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그레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그레이는 “우리 함께 이겨내요! 힘!”이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레이가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5천만 원을 기부한 내역을 캡쳐한 것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4335명이며, 사망자는 26명이다.
한편 그레이는 지난해 MBN 예능 ‘사인히어’에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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