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이세영 “8년 만에 재회, 환상적인 궁합…찰떡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승호와 이세영이 드라마 ‘보고싶다’(2012) 이후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제작발표회가 개최돼 김휘, 소재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승호, 이세영, 조성하, 고창석, 윤지온, 전효성이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은 “8년 동안 떨어진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궁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자신했다.



유승호와 이세영이 드라마 ‘보고싶다’(2012) 이후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사진=CJ ENM
유승호는 “저보다 (이세영이)연기 선배님이다. 이세영 배우님이 말해주신 것처럼 잘 맞는다. 개그 코드도 맞고 연기할 때도 잘 맞는다. 찰떡이다. 어렸을 때부터 봐서 그런지 무언의 확신이 있고 믿음이 있다. 결과를 봤을 때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성하 선배님, 고창석 선배님 등 너무 믿는 선배님과 함께 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윤지온, 전효성 배우 등 처음이지만 진짜 사람들이 너무 좋다. 전효성 배우와 붙는 장면이 없었지만, 하이라이트 봤을 때 확신이 생겼다. 너무 든든하고 조합이 좋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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