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라비 “데뷔 9년 만의 첫 정규, 준비 됐을 때 내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두데’ 래퍼 라비가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라비, MOON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비는 “어느새 데뷔 9년차가 됐고 첫 정규앨범을 발매했다”고 운을 뗐다.



‘두데’ 래퍼 라비가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그는 “준비가 됐을 때 첫 정규를 발매하고 싶었다. 정규는 늘 상상 속의 일이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느낄 때 냈던 앨범은 공부 차원으로 낸 것들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규는 스스로 잘할 수 있을 때 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그 끝에 드디어 앨범이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뮤지는 “처음 라비를 볼 때 에너지가 너무 넘쳐 조절이 안 됐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자기 능력을 조절할 줄 알더라”고 칭찬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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