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남편 황능준을 폭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는 윤영미가 남편 잔소리 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영미는 남편 황능준에 대해 “ 말이 너무 많다. 쉬지 않고 잔소리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집에서는 쉬고 싶은데 계속 말을 건다. 질문도 많고 잔소리도 심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윤영미는 “너무 잔소리를 많이 해서 귀에 피딱지가 앉을 것 같다. 그런데 막상 방송에 나오면 너무 조용하다. 사람들을 웃기지도 못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영미는 지난 1985년 춘천 M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1991년 SBS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1년까지 근무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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