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작가 허지웅이 코로나19 극복을 염원했다.
허지웅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허지웅은 “저는 오늘도 집에서 요가를 했습니다. 전부 잊어버릴 것 같아서 매일하고 있습니다. 수준만 유지하자는 마음이었는데 의외로 절대 못할 것 같았던 동작을 성공했습니다. 내일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자꾸 야식을 먹게 됩니다. 오늘은 오돌뼈주먹밥을 먹을 생각입니다. 아무도 아프지 말고 아무도 다치지 말고, 밖에서 다시 만납시다. 그렇게 합시다”라며 팬들의 건강 유의를 당부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도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를 향해 일침을 가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예능 ‘비밀낭독회 – 밝히는 작자들’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