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정부의 협조를 받아 10일 귀국한다.
키움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1, 2군 선수단은 오는 10일 아시아나항공 특별기(전세기)로 귀국한다. 오늘 오후 대만 정부의 승인이 떨어져 귀국편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키움은 당초 2군 선수단이 8일, 1군 선수단이 10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결항되며 차질을 빚었다. 이에 대만 정부를 통해 전세기를 요청했고, 승인이 떨어졌다.
mungbean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