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와 던이 코로나 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두 건강 잘 챙기고 있나요?! 이런저런 걱정이 많아도 우리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아프지 말자”며 “모두 코로나도 잘 이겨내고 아프지 말자 우리”라는 글이 적혀있는 스케치북 모습이 담겨있다.
가수 현아와 던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사진=현아, 던 SNS
이날 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필 편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던은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또한 태극기와 함께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의료진을 그린 던은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5328명, 사망자는 32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