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는 극 중 문승모의 어릴 적 친구이자 무명화가인 ‘방다훈’으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미대 졸업 후 서울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던 그는 남모를 사연으로 서하마을에 정착, 마을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의도치 않게 문승모의 집에 눌러앉게 되며 새 식구들과 아슬아슬한 동거 라이프를 이어간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편안한 차림의 최광제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세상 철든 꼬마 김설아(고도연 분)와의 투샷은 마치 삼촌과 조카같은 케미를 자아내 앞으로 보여줄 유쾌한 코믹 시너지가 기대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