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코로나19 확산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응원했다.
추성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은 강하기 때문에 코로나 꼭 이겨낼 것입니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추성훈도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말 보다는 경기를 통해서 무슨 일이든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추성훈이 코로나19 확산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응원했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추성훈이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원 챔피언십 109번째 프라임 이벤트에서 메인 카드 제3경기(웰터급) 승리했을 당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추성훈은 자못 비장하고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며 링 위에 올랐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달 23일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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