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포레스트’ 박해진이 연락두절 조보아를 걱정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에서는 강산혁(박해진 분)이 늦게까지 진료를 보는 정영재(조보아 분)를 찾아왔다.
이날 강산혁의 방문에 놀란 정영재는 “늦는다더니 웬일이냐”고 물었다.
‘포레스트’ 박해진이 연락두절 조보아를 걱정했다. 사진=KBS2 ‘포레스트’ 캡처 강산혁은 “집에 갔더니 없더라. 아무리 전화해도 안 받아서 왔다. 이 시간까지 환자가 있었던 건가. 모르는 차가 지나가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영재는 “밀양병원 증축한다고 둘러보고 가더라. 근데 왜 전화했냐”고 말했다.
이때 갑자기 천둥번개가 쳤고 강산혁은 깜짝 놀란 정영재의 귀를 막아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