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김선호, 본격적인 흑화의 시작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1박 2일 시즌4’ 김선호가 본격 흑화, 물오른 예능감을 자랑한다.

오는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제1회 눈보러 오스까 영화제’에서 승리해 저녁 식사를 쟁취한 딘딘 팀과 이를 지켜봐야만 하는 라비 팀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린다.

이날 김선호는 한층 ‘레벨업’된 약 올리기 스킬을 발휘, 지난날의 수모를 갚는 데 성공한다. 그는 꿀 같은 저녁 식사에 몰입한 나머지, 라비 팀 멤버들의 간절함 가득한 리액션들을 무시하며 본의 아니게 통쾌한 복수에 성공해 웃음을 유발한다.



‘1박 2일 시즌4’ 김선호가 본격 흑화, 물오른 예능감을 자랑한다.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또한, 처량하게 입맛을 다시는 김종민과 문세윤, 라비를 들었다 놨다 하며 본격적으로 ‘흑화’ 모드에 돌입해 신들린 예능감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선호는 복불복의 가혹한 운명 앞에서 좌절하는 라비 팀에게 즉석 미션을 제안하며 의외의 진행 실력까지 보여준다. ‘예능 뽀시래기’에서 놀랍도록 진화한 김선호의 활약이 예고되며 내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드높아지고 있다.

본격적으로 흑화를 시작한 김선호의 통쾌한 복수전과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라비 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기대감을 높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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