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이 명품배우들이 총출동한 열정 넘치는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5월 방송예정인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킹메이커들의 왕위쟁탈전을 그린 드라마다. 21세기 과학문명의 시대에도 신비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명리학과 사이코메트리를 소재로 오늘의 현실을 되돌아보는 스토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배우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성혁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으며, ‘이몽’ ‘사임당 빛의 일기’ ‘백년의 신부’ ‘태왕사신기’ 등을 작업한 윤상호 감독과 ‘야경꾼 일지’의 방지영 작가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TV CHOSUN 새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이 명품배우들이 총출동한 열정 넘치는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지난 1월에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윤상호 감독과 방지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박시후, 고성희, 전광렬, 김보연, 차광수, 김승수, 김명수, 조영진, 왕빛나, 박노식, 김주령, 정욱, 허성태, 윤아정, 이루, 노형욱, 강태우, 홍승희, 최정우, 박정연, 나해령 등 주요 출연진들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연출을 맡은 윤상호 감독은 “이렇게 좋은 배우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극본을 맡은 방지영 작가는 “제작진, 배우분들 실제로 만나 뵈니 책임감 커진다. 끝까지 서포트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는 힘찬 인사를 전하며 대본리딩을 시작했다.
이날 대본리딩에 참석한 모든 배우들의 열정 폭발하는 뜨거운 열연은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바람과 구름과 비’는 5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