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아내 `아기 품에 안고 한국행`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공항)=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KIA 타이거즈가 미국 플로리다 전지훈련을 끝내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KIA 새 외국인 투수 브룩스의 아내가 아기를 품에 안고 남편과 함께 입국하고 있다.

KIA는 귀국 후 17일 하루 쉬고 18일부터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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